Gitflow에서 release와 master 브랜치의 차이

https://ujuc.github.io/2015/12/16/git-flow-github-flow-gitlab-flow/ gitflow에서 도대체 왜 release 브랜치가 존재할까? 내 생각에 release 브랜치는 소규모 조직의 개발자에게는 큰 의미없다. gtiflow가 의미있는 조직은 컴파일된 무언가(executable binary, jar, kernel, …)를 떨구는 거대한 조직에서 쓰기 적합하다. 예를 들어, 애플이 아이폰을 내일 출시한다고 가정해보자. 애플의 개발자들은 내일 출시될 아이폰에 탑재될 iOS를 오늘까지 개발할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애플은 아이폰을 생산한 뒤 iOS가 설치된 […]

How to Run Pyro

Sebastian Kruse et al. – Efficient Discovery of Approximate Dependencies (VLDB 2018) 의 코드가 깃헙에 올라와있는 것을 확인했다. Usage가 불친절해서 간단하게 메모. 먼저 Pyro jar file을 다운받는다. Pyro를 비롯한 Tane등의 알고리즘의 구현과 의존 라이브러리들이 합쳐진 jar 파일이다. Metanome CLI jar file를 다운받는다. Metanome은 GUI가 포함된 데이터 분석 툴인 것 같다. 그걸 커맨드 라인에서 쉽게 실행할 […]

2020년 스터디

지난 주말 토요일(1/11)에 신촌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웹 서비스 개발을 한 번 해보자는 스터디 모임이다. 어느 정도로 빡센(?)지는 우리도 모르고 며느리도 모른다만 앞서 포스팅한 2020년 계획에 있던 영화 일기다. 스터디에 참여하는 인원은 나를 포함해서 총 3명. React를 이용해서 세 명이 각자 하나씩 깃 레포를 파서 같은 기능을 하는 서로 다른 세 개의 프론트엔드 웹앱을 만들기로 […]

2019년 회고 및 2020년 계획

1년 전 회고 및 계획에서는 밍기적 밍기적 거리다가 1월 중순에 포스팅 했었다. 이번에는 제 때 맞춰서 올릴 수 있길 바라며ㅎ,ㅎ. 이 글에서는 2019년 회고를 순서없이 떠오르는 대로 나열해보고 2020년의 목표를 정리해본다. Pixelic 서비스 개발, 5월 ~ 11월 Pixelic(이하 픽셀릭)은 19년 11월에 5억 정도 (정확하게는 4만 달러)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회사다. “링크“에서 보이는 사진에는 본인이 빠져있는데 […]

작은 용량의 데비안 기반 서버 유의점

오늘 있었던 일이다. 작게 관리하던 서버에 들어갔는데 docker exec -it mariadb bash 같은 간단한 명령어가 디스크에 용량이 없다면서 실행이 되지 않는 것! (소켓을 열 수 없을 정도로 꽉 차버린 것) 처음에는 i-node의 문제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였다. 진짜로, 디스크에 용량이 없었다. 루트로 이동한 뒤에 du sh * | sort -h 와 같은 명령어로 찾아보니 /usr/src에 커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