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프론트엔드 개발자

좋은 프론트엔드 개발자 에 대해서 작년 10월부터 계속 고민해왔다. 사실 뜻하지 않게 회사에서 프론트엔드 인력의 충원이 굉장히 늦어지면서 1월 중순까지도 구인활동을 계속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10-15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보며 내가 느낀 점을 이 기회에 정리해보려고 한다. 나도 좋은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아니지만, 여러 사람들을 계속해서 보다보니 어떤 사람을 내가 뽑고 싶은 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