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한 Ionic Framework (2+)

0.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트는 angular.js (angular1) 를 기반으로 짜여진 Ionic 1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 뒤로 앱을 개발할 일이 전혀 없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백엔드 서버, 프론트 어드민, 그리고 아이오닉 안드로이드를 개발할 일이 다시금 생기면서 Ionic with Angular (a.k.a. angular2+) 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 한다. 1. 역시 Ionic1에서의 컨셉과 비슷하다. TypeScript를 기반으로 하는 Angular를 쓴다는 차이점만이 있을 뿐, 나머지는 전작과 비슷하다. Cordova […]

angular 1,2 vs. react

react가 좋다고 해서 react를 열심히 공부했다. react 자체는 굉장히 난이도가 쉬웠지만, 이것저것 붙여야하는 라이브러리가 꽤 많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flux 구현체인 redux. 그렇게 redux를 공부하다보니 flux 아키텍쳐에 대한 강한 갈망이 느껴졌다. 당장에라도 도입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를 어쩐담? 이미 서비스는 앵귤러로 많이 진행한 상황. 결정의 순간이 왔었다. angular 라인을 탈 것이냐, react 라인을 탈 것이냐. […]

Ionic & Cookie

아이오닉에서는 쿠키를 사용할 수 없다. 정확히는, 요즘 안드로이드 웹뷰에서는 보안상의 문제로 쿠키를 사용할 수 없게 막아놨고, 그로인해 안드로이드로 출시할 생각이 있다면 (아이오닉으로 개발하는 사람이 안그럴리가 없지만) 쿠키를 사용하지 않는 코드로 짜야한다는 것. 다행히 어지간한 플랫폼의 웹뷰는 localStorage를 지원하고, 좀 더 하드한 스토리지를 원한다면 Mozilla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localForage를 사용하도록 하자. …라고 간단하게 끝나는 문제였으면 좋았을 것을. […]

내가 이해한 Ionic Framework

Angular(2+) 기반의 Ionic에 대한 정보를 찾는다면 여기로. 출처: 아이오닉 메인 홈페이지 0. 아이오닉 개발을 시작한지 이제 한 달이 가까워져 간다. 주변에서 요즘 뭐하냐는 질문에 프론트랑 앱개발 한다고 하면 ‘또 안드로이드?‘ 라고 다시 한 번 질문 받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이 글을 쓴다고 내 모든 지인들이 이걸 읽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이오닉이 무엇인가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