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회고 및 2020년 계획

1년 전 회고 및 계획에서는 밍기적 밍기적 거리다가 1월 중순에 포스팅 했었다. 이번에는 제 때 맞춰서 올릴 수 있길 바라며ㅎ,ㅎ. 이 글에서는 2019년 회고를 순서없이 떠오르는 대로 나열해보고 2020년의 목표를 정리해본다. Pixelic 서비스 개발, 5월 ~ 11월 Pixelic(이하 픽셀릭)은 19년 11월에 5억 정도 (정확하게는 4만 달러)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회사다. “링크“에서 보이는 사진에는 본인이 빠져있는데 […]

작은 용량의 데비안 기반 서버 유의점

오늘 있었던 일이다. 작게 관리하던 서버에 들어갔는데 docker exec -it mariadb bash 같은 간단한 명령어가 디스크에 용량이 없다면서 실행이 되지 않는 것! (소켓을 열 수 없을 정도로 꽉 차버린 것) 처음에는 i-node의 문제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였다. 진짜로, 디스크에 용량이 없었다. 루트로 이동한 뒤에 du sh * | sort -h 와 같은 명령어로 찾아보니 /usr/src에 커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