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의 마지노선은 밤 11시다

  1. 피곤할 수록 당연한 실수를 파악하지 못한다.
  2. 밤 11시가 넘어가면 피곤한 경우가 많다.
  3. 하루 이틀 개발하고 털어버릴 프로젝트가 아니라면 컨디션 관리도 중요하다.

따라서,

  1. 밤 11시가 되면 하던 코딩을 멈추고 씻는 것이 좋다.
  2. 플로우에 들어간 것 같은 기분은,  대부분 피곤과 관성으로 앉아있을 뿐이다.
    (= 간혹 플로우인 경우도 있다)
  3. 하루 이틀 개발하고 털어버릴 프로젝트이고 (밤 11시 기준으로) 새벽 1시까지 털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계속하자. 아마 새벽 3시에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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