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의 마지노선은 밤 11시다

피곤할 수록 당연한 실수를 파악하지 못한다. 밤 11시가 넘어가면 피곤한 경우가 많다. 하루 이틀 개발하고 털어버릴 프로젝트가 아니라면 컨디션 관리도 중요하다. 따라서, 밤 11시가 되면 하던 코딩을 멈추고 씻는 것이 좋다. 플로우에 들어간 것 같은 기분은,  대부분 피곤과 관성으로 앉아있을 뿐이다.(= 간혹 플로우인 경우도 있다) 하루 이틀 개발하고 털어버릴 프로젝트이고 (밤 11시 기준으로) 새벽 1시까지 […]

간호대 외주 후기

0. 건너뛰어도 되는 배경 설명 2016년 3월, 과 후배의 소개로 학교의 간호대학에서 안드로이드 앱 외주를 진행했었다. 이 때 백엔드 친구 / iOS 친구 / 안드로이드 나, 이렇게 셋 이서 첫 미팅을 진행했었다. 미팅을 끝내니 iOS 개발은 원하지 않으신다고. 다음 미팅에 백엔드 친구와 나만 참여했다. 왜 한 명 비냐고 여쭤보시기에 iOS 담당하던 친구라서 빠졌다고 설명드리니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