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패드 왼손 3개월 사용후기

어느새부터인가 오른손 손목이 점점 더 피로해졌다. 의자에서 일어나 다른 곳에 갈 때면 항상 손목을 빙빙 돌리거나 왼손으로 오른 손목을 마사지했다. 올해 6월쯤이였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지만, 최근에 큰 변화는 없었던 것 같아 아예 오른손으로 커서질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다. 고심 끝에 오른손을 그만 쓰기로 결심했다. 왼손으로 쓰다가 오른손으로 돌아오길 수 차례, 완전히 왼손 트랙패드로 넘어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