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2년 후기

2016년 5월부터 워드프레스를 시작했으니 2년이 조금 넘었다. 이전에 작성한 1년 후기에는 고스트라는 서비스 대비 워드프레스가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주로 썼다면, 이번에는 블로깅 자체에 초점을 맞춰볼까 한다. 현 상황 솔직히 조금씩 둔화되는 것을 넘어서 방문자수가 줄어들고 있다. 댓글이 많이 달리지 않는 것도 조금 나를 의기소침하게 만든다. 꾸준하게 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하지만, 꾸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