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rry.olaf.kr 개발 후기

1. Bootstrap4 쓴 이유 오랜 알파를 끝내고 베타가 나왔다. 알파에서 베타를 넘어갈 때는 많은 부분에서 API가 변경되지만, 베타부터는 버그잡고 RC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도 하거니와 jQuery 없이 구현하고 싶은 욕심 때문이 가장 컸다.  bootstrap-vue가 bootstrap을 버전 4부터 지원하기 때문에 4를 사용. 내가 사용하는 부분에서는 일단 모두 안정적이었음. 2. 배포 스크립트 겸사겸사 jenkins를 공부 겸 써볼까 했었는데, […]

Front-end Internationalization

프론트엔드 국제화는 생각보다 번거롭다. 고민해야할 부분도 없진 않은데, 하나씩 차근 차근 살펴보자. 1. URL 일단 language와 locale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하지만 어지간한 대기업이 아니면 각 loccale 별로 다른 language를 맵핑하기보다는 locale과 language를 동일하게 생각해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이 포스팅에서는 language과 locale을 크게 구분하지 않고 최대한 locale로 용어를 통일해서 사용하겠다. – 1. locale을 url에 넣을 것인가? […]

flurry.olaf.kr 릴리즈 후기

0. 회사를 다닐 때에는 상관이 없었는데 복학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아침에 등교하냐, 점심에 등교하냐에 따라 햇빛의 위치가 달라지는 것을 다시 경험하게 됐다. 아무 생각 없이 학교를 다닐 때에는 그냥 햇빛을 맞으면서 탔는데, 어느 순간 사람들이 버스의 한 쪽에만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고, 사람들이 모여있는 쪽이 햇빛이 닿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적당히 버스에 타기 […]